(사)인천내일을 여는집은 9월 21일 부평역 광장에서 거리노숙인과 주거취약계층 100여명을 위한
추석 나눔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하버파크호텔은 한식 뷔폐를 정성컷 준비했으며, 채드윅국제학교 봉사
단과 조한결 부평구의원도
배식 봉사에 함께했습니다. 인천광역시의 지원으로 송편과 명절 꾸러미, 가을 의류도 전달했습니다.
이준모 이사장님은 "따뜻한 한 끼가 외로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나눔을 마친 이 이사장님은 네팔 홍수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을 위해 네팔로 출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