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으로 충만한 해인교회, 네팔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다
네팔 바글롱 Holy Child Schooll 기숙사에 따뜻한 사랑의 선물이 전달되었습니다.
해인교회의 후원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새 슬리퍼 60켤레(10,100루피)**
를 선물했습니다.
7학년 시리람 로카야 학생은 그동안 구멍 난 슬리퍼를 신고 생활했습니다. 슬리퍼조차 없어
맨발로 지내던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새 슬리퍼를 받은 시리람은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생활 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해주신 해인교회 성도님들과 김연선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은 나눔이 큰 기적이 되어 네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고 있습니다.







